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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 '럭키'로 올 가을 충무로에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유해진은 '럭키'에서 주연 형욱 역할을 맡아 초특급 반전 코미디를 그릴 예정이다. 그가 연기하는 형욱 캐릭터는 성공률 100%의 완벽한 킬러. 그러나 목욕탕 키(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운명이 바뀌는 인물이다.
2일 공개된 '럭키' 포스터는 업그레이드된 유해진표 코믹 연기를 기대하게 했다. 확연하게 달라진 그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유해진은 '007' 시리즈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콜린 퍼스 뺨치는 수트 핏을 과시했다. 상대방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강렬한 눈빛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HE IS BACK'이라는 카피는 1년 만에 돌아온 그의 귀환을 알리면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럭키'에는 유해진과 더불어 이준, 조윤희, 임지연 등이 출연한다. 다음달 개봉 예정.
[사진 = NEW]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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