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최창환 기자] 2연패에 빠진 한화가 타순에 변화를 주며 연패탈출을 노린다.
한화 이글스는 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이날 타순에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전날 1번타자로 나섰던 정근우가 2번으로 내려갔고, 그 자리를 이용규가 메운다. 더불어 이성열은 지난달 25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8일 만에 1군 경기를 치른다. 7번타자(좌익수)에 배치됐다.
한화는 이날 이용규(중견수)-정근우(2루수)-송광민(3루수)-김태균(지명타자)-윌린 로사리오-(1루수)-양성우(우익수)-이성열(좌익수)-하주석(유격수)-차일목(포수)으로 타순을 구성했다. 장민재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이에 맞서는 LG의 타순은 전날과 동일하다. 김용의(중견수)-이천웅(좌익수)-박용택(지명타자)-루이스 히메네스(3루수)-오지환(유격수)-채은성(우익수)-양석환(1루수)-유강남(포수)-손주인(2루수) 순이다.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정근우.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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