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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대세임을 인증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에서는 '걸그룹 특집'으로 그룹 여자친구가 출격했다.
이날 유희열은 여자친구에 "3개의 곡이 연달아 화제가 됐다"라고 말했고, 유주는 "변화라고 하면 타고 다니던 차가 리무진이 됐다. DVD도 볼 수 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유희열은 여자친구에 "사람들이 콘셉트와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소원은 "좋다. 우리의 색깔을 제대로 보여준 거 같다"라고 답했다.
또 유희열은 "여자친구가 '파워·청순돌'로 유명하다"라고 말했고, 예린은 "파워 청순을 표정으로 보여드리겠다"라며 예능감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유희열은 여자친구에 "요즘 세대교체가 빠르다. 몇 년 뒤에 여자친구가 어떻게 되어 있을 거 같냐. 10년 뒤 여자친구에 영상편지를 남겨달라"라고 말했고, 유주는 10년 뒤 여자친구에 "매니저님 서른 살 축하한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우리가 이제 서른 살이다. 파워·청순 이미지 잘 유지해서 다행이다. 앞으로도 파워·청순 콜?"이라고 남겨 폭소케 했다.
한편 예린은 "아픈 모습 없이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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