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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오는 7일 발표 되는 바비의 솔로곡 제목이 ‘꽐라’인 것으로 밝혀졌다.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꽐라’에 대해“이제 만 20살이 된 바비는 술을 잘 못 마시는 타입인데다가 클럽에 놀러 간 경험도 거의 없는 멤버”라고 소개하며 “바비가 작사한 ‘꽐라’는 강렬한 힙합음악 위에 뿜어내는 바비의 거친 랩과 가사의 의미는 음악과 분위기에 흠뻑 취했다라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꽐라’의 작사는 바비이며 이어 바비와 샥빗(shockbit)가 공동 작곡했다. 샥빗은 태양의 ‘RINGA LINGA’에 참여한 해외 작곡가다.
이와 함께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바비의 티저 이미지도 공개됐다. 바비는 잘 단련된 탄탄한 근육질의 상반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비가 지난 2014년 ‘쇼미더머니3’ 우승 당시 강렬한 솔로 무대들을 경험하긴 했지만 방송 음원이 아닌 공식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솔로곡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YG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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