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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무비 ‘스파이더맨:홈커밍’의 빌러 쇼커의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마블 뉴스는 5일(현지시간) 트위터에 보킴 우드바인이 연기하는 빌건 쇼커의 촬영장 사진을 올렸다.
보킴 우드바인은 ‘토탈리콜’ ‘리딕’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쇼커(Shocker)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46(1967년 3월)에 처음 등장했다. 본명은 허멀 슐츠. 금고털이로, 교도소 벽을 부순 뒤 탈옥한다. 진동 때문에 피해 입는 일을 막기 위해 방진 코스튬을 입고 쇼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현재 아틀란타에서 촬영이 진행 중인 ‘스파이더맨:홈커밍’은 톰 홀랜드(피터 파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맨), 마리사 토메이(메이 숙모), 로건 마샬 그린, 마틴 스타, 도날드 글로버, 존 파브로 등이 출연한다.
빌런은 마이클 키튼(벌처), 마이클 체너스(팅커러), 보킴 우드바인(쇼커)이 맡는다.
최근 중국계 배우 조나 샤오도 합류했다.
2017년 7월 7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마블 뉴스 트위터]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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