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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16년 만에 컴백한 1세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멤버 이재진에게 안티에이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강성훈은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의 코너 '뷰티풀 체인지'에 출연해 파격 메이크오버를 했다.
이에 황민영은 "젝스키스 멤버 중 '뷰티풀 체인지'에 추천할 멤버는?"이라고 물었고, 강성훈은 "음... 과연 있을까? 고민이 많이 되는데"라고 신중을 가했다
강성훈은 이어 "아무래도 주름이 많이 생긴 안티에이징이 필요한 재진이가 조금 필요하다는 생각이 된다. 재진이가 주름이 좀 많이 생긴 것 같다. 우리 멤버 중에"라고 솔직히 답했다.
[젝스키스 강성훈. 사진 =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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