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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한지민이 거리로 나서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한지민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에서 KBS 2TV '연예가중계'의 게릴라 데이트 코너 녹화를 진행했다.
그는 지난 2012년 이후 4년 만에 출연했다. 7일 개봉된 영화 '밀정' 홍보차 진행된 인터뷰로, 리포터 김생민과 함께 길거리를 거닐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녹화 이후 SNS에는 목격담이 퍼지기도 했다. 한지민의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목격담에 따르면 그의 등장으로 많은 시민이 몰려 홍대 거리 일대가 마비되기도 했다.
한지민의 여신 같은 자태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화사한 파스텔톤의 블라우스를 입고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모태미녀의 위엄이 느껴졌다.
한지민은 '밀정'에서 의열단의 핵심 여성단원 연계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강단을 지닌 여성 독립운동가로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사진 = jung******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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