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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천희와 전혜진 부부가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이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아내 전혜진과 화보 촬영차 방문한 미국 포틀랜드에서 찍은 사진이었다.
마치 화보 같은 일상이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테이크 아웃 커피를 들고 나란히 걸어가고 있다. 모델 포스가 물씬 풍겼다.
이천희는 "킨포크의 고향인 포틀랜드에서 스텀프타운 커피를 들고 허세가득 나란히 걷기"라며 "기승전혜진"이라는 재치 있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사진 = 이천희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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