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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차승원의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개봉 당일 3만 관객에 그쳤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7일 개봉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 배급 CJ엔터테인먼트)는 2만 9,591명(누적 5만 214명)을 기록했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우석 감독의 스무 번째 영화다.
차승원이 고산자 김정호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흥선대원군 역으로 유준상이 함께 출연한다. 8개월에 걸친 촬영 기간 동안 대한민국 곳곳의 절경을 담아냈다.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포스터.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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