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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라이너스의 담요가 이름만큼이나 포근한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8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선 사랑스러운 목소리의 주인공 라이너스의 담요가 출연한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2001년 팀 결성 후 2003년 EP 앨범 'SEMESTER'로 데뷔해 인디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금은 보컬 겸 건반을 맡고 있는 연진 혼자 활동하는 원맨 밴드로 팀이 바뀌었다.
방송에선 라이너스의 담요의 인기 곡 'Picnic'을 비롯해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곡들을 메들리로 선보인다.
녹화 당시 '피크닉 라이브 소풍' 특유의 공간과 잘 어우러지는 무대를 꾸며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밴드 보드카 레인의 베이시스트에서 여심을 움직이는 묵직한 보이스의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잡은 주윤하가 출연해 라이너스의 담요와 달콤한 듀엣 무대도 보여준다.
8일 오후 6시 방송.
[사진 = MBC뮤직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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