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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극본 김민정 임예진 연출 김성윤 백상훈)의 2회 연장방송이 논의되고 있다.
8일 오전 '구르미 그린 달빛'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방송의 연장을 논의 중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6일 6회가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당초 18부작으로 예정된 작품이다. 하지만 20%에 육박하는 높은 시청률과 관심 속에 벌써부터 연장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 포스터. 사진 = 구르미그린달빛 문전사, KBS 미디어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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