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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결혼에 대한 바람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비타민'의 '명절에 찾아온 불청객, 명절 증후군을 이겨라' 편 녹화에서는 명절에 음식 준비로 고생하는 아내를 위한 남편의 요리가 소개됐다.
이날 토니오 셰프는 요리 초보인 남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남은 명절 음식을 활용해 더욱 맛있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에 광희는 "나는 준비된 남자다. 35세 이전에 결혼을 하고 싶다"며 요리 보조를 자청했다. 이후 광희가 상당한 요리 상식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선보이자 출연자들은 "요리 프로그램 MC가 맞다. 요섹남이다"며 그를 치켜세웠다.
'비타민'은 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토니오(왼쪽)와 광희.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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