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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김우빈이 선글라스 뒤로 눈물을 감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김우빈(신준영)의 생일파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우빈이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안 그의 주변인들은 슬퍼하는 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모두 선글라스를 쓰고 참석했다. 이에 덤담한 모습을 보이던 김우빈도 카린의 알토 Cl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눈물을 흘렸다.
[김우빈. 사진 = KBS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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