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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이성미, 박미선, 조혜련 등 개그우먼들이 뭉쳤다.
변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대기실 풍경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개그계를 책임지고 있는 개그우먼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반전 매력이 돋보였다. 이성미, 박미선,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 등은 드레스를 차려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여배우 같은 포스가 느껴졌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지난달 26일 막을 올려 9월 3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변기수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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