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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이경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럭키박스'에 출연해 자신의 과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녹화 당시 이이경은 무용수를 꿈꾸던 사연의 주인공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자신의 사연을 고백했다.
이이경은 과거 길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해 이틀이나 기절한 적이 있다고 말하며, 이 때문에 아래 치아도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밖에도 이이경은 여느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진솔한 모습과 남다른 배려심을 보이며, 시종일관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사연의 주인공이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럭키박스'는 지치고 힘든 일상을 견뎌내며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 스타가 선물로 찾아와 응원을 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첫 방송 이후 잔잔한 감동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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