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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박보검부터 류준열까지 'tvN10' 시상식에서 투표 접전을 보이고 있다.
8일 케이블채널 tvN10 어워즈 공식 사이트에는 드라마콘텐츠, 연기자, 예능 콘텐츠, 예능인, 베스트 키스, 베스트 케미 등 6개 투표부문과 후보 명단이 공개, 투표가 시작됐다.
이 중 연기자 명단에서는 고두심, 고현정, 김고은, 김민정, 김현숙, 김슬기, 라미란, 김혜자, 김성균, 류준열, 박해진, 박서준, 박보영, 박원숙, 성동일, 서현진, 서인국, 송지효, 엄정화, 연우진, 에릭, 신하균, 윤상현, 유준상, 윤두준, 윤여정, 이제훈, 이유리, 이진욱, 이성민, 임시완, 정우, 정유미, 조윤희, 조정석, 조진웅, 최지우, 한그루, 혜리 등 약 10년간 tvN에서 활약한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실시간 TOP10은 박보검부터 에릭, 이제훈, 서현진, 류준열, 성동일, 조진웅, 라미란, 김혜수, 윤두준 등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tvN10 시상식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9일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본 시상식이 진행된다. tvN, O tvN , tvN Asia 등을 통해 전세계 13개국에 생방송될 예정이다.
[tvN10 시상식. 사진 = tvN10 홈페이지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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