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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15'(이하 '막영애15')가 대본리딩을 진행하고 본격 촬영을 알렸다.
최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진행된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주인공 이영애 역의 김현숙을 비롯해 이승준, 조동혁, 라미란, 고세원, 조덕제, 윤서현, 정지순 등 '막영애' 어벤저스가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
이날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조동혁, 이수민 등도 자리해 신선한 매력으로 활력을 불어 넣었다.
김현숙은 "최선을 다해 시즌 최초로 시청률 10%를 달성하겠다"고 각오를 다졌고, 라미란은 "이번 시즌에서는 더욱 독해진 모습을 보여주겠다. '진상 어벤저스'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주겠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조동혁은 "웰메이드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연기해 힘을 보태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막영애15’는 대한민국 대표 30대 노처녀 이영애(김현숙)를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현실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 온 최장기 시즌제 드라마다.
이번 시즌에는 영애와 작은 사장 이승준(이승준)의 러브라인을 뒤흔들 뉴페이스로 조동혁(조동혁)이 등장해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감케 했다.
'혼술남녀' 후속으로 오는 10월 31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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