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모레퍼시픽 려(呂)가 8일 배우 박신혜와 중국으로 생중계되는 K뷰티 라이브를 진행하고, 동시간대 시청자수 5,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려는 지난 7일 서울 삼청동 두가헌 갤러리에서 중화권 미디어와 인터넷 스타 왕홍을 초청해 박신혜와 함께하는 ‘K뷰티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박신혜는 헤어케어 노하우와 평소 사용하는 려의 자양윤모 제품 사용 방법을 소개했다. 이 모습은 려 공식 SNS 채널과 중국 생방송 어플리케이션 이즐보(一直播)와 메이파이(美拍)에 생중계됐다. 이즐보는 총 7만7천명이, 메이파이는 총 5만명이 시청했다. 이즐보는 동시간대 시청자수 5,000명을 기록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려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왕홍이 한류스타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하고 동시에 한국의 헤어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려는 앞으로도 한국의 아름다운 헤어상을 널리 전파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신혜. 사진 = 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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