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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해진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다.
8일 오후 박해진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해진이 오는 10월 중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정확한 녹화 날짜와 토론 주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그간 한국 예능에서 자주 얼굴을 볼 수 없었던 박해진이 4년여만의 예능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에서 한국대표로 어떤 토론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해진은 201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해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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