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시즌 3승을 노리는 최진호가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최진호(현대제철)는 8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골프장(파71, 7225야드)에서 열린 제59회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 선수권대회 1라운드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진호는 석종율, 홍순상(다누), 김영수, 이경훈(CJ대한통운), 황중곤(혼마) 등과 함께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다. 공동 2위 박일환, 권성열과는 1타 차.
지난 4월 동부화재 프로미오픈과 5월 넵스 헤리티지 우승자 최진호는 이번 대회서 3승에 도전한다. 더불어, 상금랭킹에서도 1위 박상현(3억 2300만원)에 약 2000만원 뒤진 2위에 올라 있어 이번 대회 우승 시 상금랭킹 선두 도약이 가능하다.
[최진호. 사진 = 세마스포츠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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