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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괴물 신인'으로 불리는 블랙핑크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거머쥐었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블랙핑크의 '휘파람'이 한동근의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지 않았음에도 1위의 영광을 안아 '괴물 신인'의 힘을 확인케 했다.
블랙핑크는 지수와 제니, 로제, 리사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8월 '휘파람'으로 데뷔했다. 앞서 블랙핑크는 데뷔 14일 만에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거머쥔 바 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MC 이정신은 끝인사를 건넸다.
이정신은 "1년 반 동안 진행하며 많은,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제작진, 여러분들 감사하다. 1년 반 동안 제가 많이 부족하지만 옆에서 받쳐준 키씨 감사하다.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엠넷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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