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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애교로 분위기를 얼게 했다.
8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내 귀에 캔디' 4화에서 배우 장근석은 시베리아 허스키와 비밀 통화를 나눴다.
장근석은 나베 요리를 정성껏 준비해 10년 넘게 일한 매니저들과 식사했다. 즐거운 분위기에 캔디가 생각난 장근석은 영상을 찍으며 "기싱꿍꺼또"라고 애교를 부렸다.
지인들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깜짝 놀라 정색했고, 장근석은 애교를 마친 뒤 황급히 표정을 굳혔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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