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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준하가 과거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췄던 길과 만났던 때를 회상했다.
8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래퍼 산이, 씨잼, 제시, 방송인 정준하가 출연한 ‘쇼미더스웩(Show me the swag)’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정준하가 ‘쇼 미더 머니’ 오디션 당시 길과 포옹하며 눈물을 흘린 일이 언급됐다. 이에 눈물을 해명해달라는 요청을 받자 정준하는 “길을 안 본지 2년이 넘었을 것이다. 연락은 한 두 번 했다. 동네에서 50m만 가면 집인데 그런데도 그렇게 못봤다. 그 친구도 우리가 그런지…”라고 설명했다.
이후 당시 정준하가 했던 랩을 다시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이에 정준하는 자신의 유행어가 된 “웃지마!”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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