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아방가르드 스타일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발휘했다.
하지원은 지난 7일 서울 청담동 폰타나 밀라노 1915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서 아방가라드 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소매의 과장된 부피가 특징인 카키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같은 컬러의 부티 힐을 매치해 탄력넘치는 각선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톤 다운된 베이지 컬러 토트백을 들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폰타나 밀라노 1915 플래그십 스토어는 밀라노에 이은 두 번째 스토어. 브랜드의 다채로운 소품이 구성돼있으며 소재와 하드웨어, 컬러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제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원. 사진 = 폰타나 밀라노 1915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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