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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1TV 팩츄얼드라마 '임진왜란1592(극본 김한솔 연출 박성주 김한솔) 3부의 편성이 연기됐다.
9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에는 당초 방송될 예정이었던 '임진왜란1592' 3부 대신 KBS 1TV '긴급 대담 북 5차 핵실험 무엇을 노렸나?'가 긴급편성됐다.
이와 관련 '임진왜란1592'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추후 편성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KBS와 중국 CCTV의 합작으로 제작된 '임진왜란1592'는 인물, 사건, 이야기 모두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최초의 한국형 팩츄얼드라마다. 한, 중, 일 삼국이 맞부딪치는 삼국대전을 사실적인 디테일과 거대한 스케일로 표현했다. 1회와 2회 방송 이후 철저한 고증과 스케일에 대해 시청자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임진왜란1592' 출연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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