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내야수 안치홍이 오른쪽 내전근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KIA는 9일 광주 NC전을 앞두고 안치홍을 1군에서 제외했다. 안치홍은 오른쪽 내전근 부상을 소호소했다. 가래톳 통증이다. 그는 3일 경찰청에서 제대했다. 4일 광주 롯데전부터 1군에서 톱타자로 뛰었다.
타격 성적은 14타수 3안타 타율 0.214였다. 그러나 수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에 보탬이 됐다. 어쨌든 안치홍이 이날 1군에서 이탈하면서 KIA 전력은 타격을 입었다. 4~5위 다툼 중인 KIA로선 악재다.
[안치홍.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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