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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모델 한혜진이 엑소 시우민 사랑을 전했다.
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엑소 영상을 보며 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혜진은 기상하자마자 몸무게를 측정했고, 제작진에 "6월에 살을 많이 뺐어서 보상 심리 때문이었는지 술도 많이 마셔 살이 쪘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한혜진은 사이클에 앉아 TV를 틀었고, 엑소를 검색한 흔적에 "검색한 거 다 나오네"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헤진은 이국주에 "시우민이 정말 좋다. 너무 귀엽더라"라며 고백한 바 있다.
특히 한혜진은 사이클을 타며 엑소 영상을 시청했고, "역시 직캠이다"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제작진에 "다이어트 비법 중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매일 몸무게를 측정하는 거다. 날짜 옆에 몸무게를 적어놓으면 한눈에 잘 보이다. 또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자전거를 30분만 타도 살이 빠진다"라고 전했다.
또 한혜진은 "나도 왜 맛있는 거를 먹고 싶지 않겠냐. 관리를 하기 위해 고칼로리를 피하는 편이다"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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