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배우 정다빈이 추석 연휴를 맞아 마이데일리와 한복 인터뷰를 진행했다.
2000년 4월 25일생인 여고생 배우 정다빈은 2003년 한 아이스크림 브랜드 광고에 출연하며 '아이스크림 소녀'로 불리며 큰 사랑 받았다.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성실하게 갈고닦았다.
특히 지난해 MBC '그녀는 예뻤다'에서 배우 황정음의 어린 시절과 여동생 1인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다시금 주목 받은 데 이어 올초 MBC '옥중화'에서 배우 진세연의 아역을 훌륭히 연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금은 SBS 새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캐스팅돼 배우 주원의 여동생 견희 역으로 촬영에 전념 중이다.
추석 연휴 때는 친척 등 가족들과 집에서 보낼 것이라는 정다빈은 "가리는 음식이 없어서 추석 음식은 뭐든지 다 잘 먹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