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최창환 기자] 한화 이글스 주장 정근우가 동점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정근우는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2번타자(2루수)로 출장했다.
정근우는 한화가 0-1로 뒤진 1회말 1사 후 첫 타석에 나섰다. 정근우는 켈리와의 승부서 초구를 공략, 좌측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정근우의 올 시즌 16호 홈런이다.
[정근우. 사진 = 마이데일리DB]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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