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예비역' 롯데 전준우가 컴백 두 번째 아치를 그렸다.
전준우는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15차전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회초 무사 1루에서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짜리 홈런을 터뜨렸다.
전준우는 지난 4일 광주 KIA전에서 복귀 첫 홈런을 터뜨린 후 일주일 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롯데가 4-3으로 역전하는 한방이었다. 전준우는 봉중근의 투구를 공략했다.
[전준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