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오가닉 편집샵 온뜨레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온뜨레 청담점을 오픈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온뜨레 관계자는 “청담점에서 온뜨레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더 리얼 오가닉(The Real Organic)’이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온뜨레는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유럽 유기농 및 자연주의 브랜드를 선별해 입점시키고 있다. 스킨 케어 제품을 비롯해 보디, 헤어 제품 등으로 구성됐다.
[온뜨레. 사진 = 온뜨레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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