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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육아의 신'으로 동호가 순위에 올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 2016'에서는 전업주부 뺨치는 '육아의 신'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전문가도 인정한 '갓' 육아 대디 명단서 전 유키스 멤버 동호가 6위에 올랐다.
동호는 3년의 잠정 은퇴 이후 아이돌에서 아버지로 돌아와 화제를 모았고, 어린 나이와는 반대로 베테랑인 육아 실력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동호는 타 프로그램서 육아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으며 4개월 된 아들의 두뇌와 식단까지 세심하게 관리할 만큼 아들 사랑을 보였다.
또 동호는 수준급인 요리 실력을 선보여 색다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고, 연예계 복귀 역시 아들 때문임을 밝혔다.
이에 박수진은 "TV에서 봤을 때는 너무 아기 같고 그랬는데 아기 아빠라고 하니 분위기가 달라진 거 같다"라고 말했고, 유재환은 "너무 어른스럽다"라고 덧붙인 바 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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