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유지태의 육아 비법이 공개됐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 2016'에서는 오빠에서 아빠가 된 스타의 육아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육아 대디 스타' 명단에 배우 유지태가 5위에 올랐다.
유지태는 지난 2011년 9살 연하 배우 김효진과 결혼했고, 2014년 아들 유수인을 얻었다.
이어 유지태는 지난 2013년 김효진이 아이를 갖자 육아 관련 서적들을 읽으며 공부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그는 육아의 첫 번째 비법으로 아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아빠와의 친밀한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태교 동화를 읽어줬다고 밝혔다.
특히 유지태는 아이의 지능과 정서 발달을 위해 아들이 잠들기 전 항상 책을 읽어주며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키즈 카페를 비롯해 전시회 관람 등 문화생활에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지태는 "육아를 통해 배려심까지 갖게 됐다"라고 전했고, 그의 아내 김효진은 "결혼 잘 했다는 생각은 매일매일 든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