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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김인권이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 제작 시네마서비스 배급 CJ엔터테인먼트)에서 김정호의 조력자인 조각장이 바우 역을 연기한 김인권이 13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 유쾌하고 진솔한 입담을 보일 예정이다.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시대와 권력에 맞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동여지도를 탄생시킨 지도꾼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인권이 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박선영의 씨네타운'의 코너 '씨네 초대석'에 출연, 유쾌한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히말라야', '타짜-신의 손', '신의 한 수', '광해, 왕이 된 남자', '해운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에너지 넘치는 연기와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존재감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온 배우 김인권은 이번 라디오 출연을 통해 '고산자, 대동여지도'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영화를 선택한 이유와 배우로서의 연기 인생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배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돼 더욱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렇듯 대한민국 사계절을 생생히 담아낸 압도적 영상미와 실존 인물의 드라마틱한 삶이 전하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서 바우 역을 맡은 김인권이 출연하는 '박선영의 씨네타운'은 13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김인권.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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