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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팀 버튼 감독의 4년 만의 미스터리 판타지 연출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개봉을 앞두고 CGV 씨네카페에 ‘콘셉트 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
팀 버튼의 특별한 상상력이 담긴 이번 전시회는 원작을 스크린으로 담아낸 아름답고 신비로운 콘셉트 아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영화 속 장면들이 스토리텔링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관람객의 눈길을 끈다.
특히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팀 버튼 감독의 콘셉트 아트가 단독으로 공개되어 팬을 즐겁게하고 있다. 화가 못지 않은 그림 실력으로 유명한 팀 버튼 감독이 직접 그린 그림으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배경이 독특한 느낌으로 표현되어 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콘셉트 아트 전시회는 CGV 씨네카페 영등포, 왕십리 그리고 부산의 센텀시티에서 9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팀 버튼의 컨셉아트 전시회 인증샷을 찍어 해시태그를 달아 자신의 SNS에 올리면 선착순으로 ‘미스 페레그린 특별세트’를 제공한다.
9월 28일 개봉.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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