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엄현경이 스웨그 넘치는 빈티지 룩을 연출했다.
엄현경은 지난 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오버핏 카키 항공점퍼에 디스트로이드 데님팬츠를 입고,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줘 스웨그 넘치는 힙합 패션을 완성했다.
그가 착용한 항공점퍼는 밑단에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빈티지한 느낌을 내는 것이 특징.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콜라보레이션한 에잇 바이 지드래곤 라인 제품이다.
[지드래곤. 사진 = KBS2TV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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