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반스가 창의적 콘텐츠를 모은 하우스 오브 반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반스가 지난 9일, 10일 양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에서 하우스 오브 반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약 4만 명이 방문해 스케이트보딩과 아트 워크샵, 스트리트 마켓, 라이브 뮤직을 즐겼다.
스트리트 마켓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크루 쿨 캣츠 클럽의 큐레이팅으로 선정된 23개의 파트너들이 참여했다. 서울 커뮤니티 라디오는 하우스 오브 반스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스케이트 프로그램도 지난해 보다 다채로웠다. 스케이트 포토그래퍼 마이크 오밀리의 사진전과 함께 포토그래퍼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됐다. 또한 DDP 어울림 광장에서는 스트리트 건즈와 더 모노톤즈, 크라잉넛 등의 공연도 열렸다.
반스 아시아 총괄 마케팅 디렉터 맷 모건은 “하우스 오브 반스가 서울에서 개최돼 기쁘고, 더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어 너무 흥분된다. 앞으로도 로컬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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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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