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측이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오후 ‘옥중화’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연장에 대해 공식적으로 논의 된 부분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옥중화’가 1회에서 3회 이상의 연장을 논의 중이며 배우들도 어느 정도 동의한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50부로 기획된 ‘옥중화’는 2016 리우올림픽 여파로 결방이 되면서 홀수 회차로 종영을 맞게 된 상황이다.
[사진 = MBC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