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정우성이 심플한 트래블룩으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우성은 13일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면서 심플함이 느껴지는 트래블룩을 연출했다.
그는 화이트 컬러 팃츠에 그레이 컬러 봄버재킷에 네이비 컬러 슬랙스를 입고,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이클립스 블랙 백팩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볼드한 프레임이 돋보이는 선글라스와 로퍼를 매치해 심플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한편, 정우성은 오는 28일 영화 '아수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악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우성.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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