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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걸그룹 EXID 하니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하차한다.
13일 ‘주간아이돌’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정형돈의 ‘주간아이돌’ MC 복귀가 확정됨에 따라 지난 6개월 동안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워줬던 김희철과 하니는 시청자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정형돈은 활동 전면 중단 1년여 만에 복귀를 선언했다. 그 시작으로 ‘주간아이돌’을 선택했으며 복귀 시점까지 활약하기로 한 김희철과 하늬는 자연스럽게 하차 수순을 밟게 됐다.
정형돈의 복귀 녹화는 9월 말 진행될 예정이며 해당 방송 분은 10월 5일 공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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