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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EXID 하니가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MC직을 내려놓게 된 소감을 밝혔다.
하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겸 MC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오빠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난 6개월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형돈 오라버니의 컴백과 함께 제자리를 찾은 ‘주간아이돌’ 이 더 오래오래 많이 많이 사랑받길”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즐거운 추억을 너무나도 많이 만들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하니는 정형돈의 빈자리를 채우고자 지난 4월부터 ‘주간아이돌’ MC로 합류해 데프콘, 김희철과 호흡했다.
[사진 = 하니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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