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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금메달 마르가리타 마문(왼쪽)과 손연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된‘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기자회견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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