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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3일 서울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된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2016' 기자회견에 '체조요정' 손연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갈라쇼의 주요 관전 포인트 공개를 비롯, 자신의 현역 연장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손연재는 "리우올림픽이 끝난 직후에도 도쿄 대회 참가 여부를 물어보시더라. 런던 대회 이후에도 4년이란 시간이 길어서 어떤 일이 있을지 몰라서 모르겠다고 했다"며 "은퇴 여부는 이번 공연이 끝나고 재충전하면서 천천히 생각해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연재를 비롯해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마르가리타 마문(러시아) 등이 참가하는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초청 갈라쇼 2016'은 오는 16일(금), 17(토) 양일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손연재.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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