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앨리] 한 중국 여성이 실종 후 뇌사상태 직전의 상태로 발견돼 중국 전역이 공포에 휩싸였다.
홍콩 애플데일리는 중국 상하이에서 여성 A 씨(24)가 강도를 당해 현재 뇌사 상태에 빠지기 직전이라고 13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6일 저녁 실종됐으며 며칠 후인 8일 새벽 모 초등학교 근처 쓰레기장 복도에서 발견됐다. 발견 당시 A 씨는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으며 장시간 뇌 산소 부족 상태로 방치돼 뇌에 손상을 입어 현재는 뇌사 상태에 빠지기 직전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은 40대로 지난 11일 경찰에 연행돼 조사 중이다.
최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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