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현아의 훈남 친구가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현아의 엑스나인틴'에선 현아가 큰 마음 먹고 카메라를 구입하는 등 사진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
이때 현아의 친구가 상점에 등장했는데 프리랜서 포토그래퍼 강인하였다. 강인하는 현아의 다양한 카메라에 "나보다 훨씬 많네" 하며 놀랐고, 현아는 "공부 못하는 애들이 장비만 많이 산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