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모모가 '수란'에 당황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요리왕'에선 아이돌 217명의 예선이 공개됐다.
각자 10분 안에 달걀 요리를 완성하는 미션으로 '지단'과 '수란' 중에 선택을 해야했던 것. 하지만 모모는 '수란'을 뽑고 당황하며 "몰라요. 이 단어를 몰라요. 망했어. 수란이 뭐예요?"라고 어쩔 줄 몰라 했다.
이 밖에도 다른 아이돌 역시 '수란'에 "수컷이 낳은 란?", '지단'을 두고는 "축구선수 아닌가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