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내야수 양석환(25)이 선제 3점포를 터뜨렸다.
양석환은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시즌 14차전에서 2회말 1사 1,2루 찬스에 삼성 선발투수 요한 플란데를 상대로 좌월 3점홈런을 작렬했다. LG가 3-0으로 앞서 나가는 홈런이었다.
양석환은 이 홈런으로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양석환이 볼카운트 2B 1S에서 4구째 때린 공은 144km 직구였다. 비거리는 110m.
[LG 양석환이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2회말 1사 1,2루서 3점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