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외야수 문선재(25)가 솔로 홈런을 가동했다.
문선재는 1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시즌 14차전에서 7회말 1사 3루에서 요한 플란데를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LG가 5-0으로 달아나는 홈런. 문선재는 시즌 4호 홈런을 마크했다. 곧바로 삼성은 플란데를 교체했다.
[LG 문선재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 vs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말 1사3루서 2점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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