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올세인츠가 영화 ‘매그니피센트7’의 배우 에단 호크의 딸 마야 호크가 주연한 캠페인 영상으로 2017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세인츠는 19일 마야 호크 주연의 영상 ‘파 프롬 히어(Far From Here)’를 통해 2017 SS 켈렉션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뉴욕 패션위크를 통해 컬렉션을 공개하는 패션업계의 관례를 벗어난 것과 동시에 에단 호크의 딸 마야 호크의 모델 데뷔 영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은 뉴욕 우드스톡을 배경으로 자유를 찾으러 도시를 떠나는 열망을 환기시키며 젊음의 끝없는 가능성을 표현했다. 영상에 담긴 2017 SS 컬렉션은 전원의 목가적인 생활과 도시의 악, 범죄의 충돌을 모티브로 ?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이의 옷장과 위험하고 어두운 도시의 병치가 영국자수와 에나맬 가죽 부츠로 상징됐다.
올세인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윌비들은 “영상의 제목인 ‘파 프롬 히어’와 같이 복잡하고 붐비는 도시와 뉴욕 패션 위크에서 탈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영감 받은 환경을 더 자유롭고 알맞게 담아내기 위해 마야와 함께 우드스톡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마야 호크. 사진 = 올세인츠 제공]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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