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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동완, 스윗소로우의 김영우와 인호진, 알렉스, 홍경민이 박지윤을 대신해 일일 DJ로 나선다.
박지윤은 해피FM '박지윤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 DJ를 시작한 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난다. 이에 오는 19일부터 일주일간 '가요광장'이 대타DJ 체제로 진행된다.
첫날 김동완을 시작으로, 화요일 스윗소로우(김영우, 인호진), 수·목요일 알렉스, 금·토·일요일은 홍경민의 진행으로 '가요광장'을 만나볼 수 있다. 휴가로 자리를 비운 박지윤은 임시DJ들에게 손수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전하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요광장'은 최근 전국으로 확대 방송됐으며 서울-경기권인 쿨FM을(89.1Mhz, 수도권 기준) 포함해 지역별 해피FM을 통해 매일 정오 방송된다.
[김동완,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김영우, 홍경민, 알렉스(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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